나 지금 뭐하지 ㅡㅡa

회사일이 너무 바쁜데 뭐하고 있는건지. . .

사진 스캔해서 올리다 보니 잘 시간. 쩜쩜쩜.

그래서 간단히 쓰련다.

오늘은 수업이 10시에 끝나서 무엇을 할까 싱숭생숭거리다가 집에 갈려고 밖에 나왔다가 사진을 다 찍어버리고 싶어서 남은 6방을 다 찍고, 사진을 맡겼다. 맡기고 보니 어떻게 나왔는지 너무 궁금해서 학교에 가서 다섯시까지 기다리면서 책을 읽었다. 그리곤 사진을 찾아 사진을 보며 집에 왔다.

이번엔 사진이 어느때보다 흡족하게 나왔는데, 스캐너가 어두운 부분의 디테일을 다 뭉개 놓아서 인화지를 눈으로 보는 것 보다 화질이 안좋아서 스캐닝한 노력이 헛수고가 되어버렸다. 내일 필름 스캐닝을 다시 맡기는게 나을 것 같다.

내일은 정말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큰일날 것 같다 ㅡㅡa;

그럼 여러분 모두 사진을 보시고 감상을 이 일기에 답글로 달아주세요;

여기를 클릭


만남. 내 사진의 주제는 항상 ‘만남’으로 하고 싶다. 거리를 거닐며 만남이란 무엇인지 생각에 빠지게 되어서 좋았다. 내가 만나왔던 사람들에 대해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. 그래도 그것을 말로 하기엔 너무 어렵다. 사랑처럼. .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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